언론보도 - 사조푸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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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푸디스트의 새로운 소식과 주요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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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사조푸디스트, 티에프네트웍스·두리 손잡고 실버케어 경쟁력 강화
고령화 사회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조그룹 계열의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외식식재 유통기업 티에프네트웍스, 사단법인 두리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니어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티에프네트웍스의 시니어 맞춤형 돌봄 플랫폼 '효스토리'의 서비스 확산과 실버케어 시장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실버채널 대상 공동 영업, 효스토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협력, 실버케어 연계 사업의 공동 기획 및 개발, 효스토리 앱 개발 및 실증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조푸디스트는 유통 인프라와 식자재 전문성을 활용해 효스토리의 시장 진입과 서비스 확산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협약으로 고령화 사회에 맞춰 실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급식 및 식자재 유통을 넘어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선호 사조푸디스트 대표는 "3사 간 연대를 통해 실버케어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전문 케어푸드 브랜드 '케어포유'와 연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니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2026.05.29
“가루쌀 제품 라인업 다각화” 사조푸디스트, 농식품부 ‘전략작물 제품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사조푸디스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6년 전략작물(가루쌀) 제품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전했다. 업체는 그룹 계열사간 협업으로 국내산 가루쌀 활용 치킨·쉐이크 라인업 B2B·B2C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을 전했다. 또, 전략작물을 접목한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케어포유’ 라인업도 확대한다. 밀, 콩, 가루쌀 등 국산 전략작물의 가공산업 육성과 소비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 지원 사업에서, 사조푸디스트는 국내산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 개발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사조그룹은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감소를 통한 ESG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략작물 제품화 사업은 기존의 빵이나 면 중심의 제품군에서 벗어나 △간편식 △식사대용식 △헬스케어형 식품 등 다양한 소비 시장을 겨냥한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실제 유통 채널에서의 판매 가능성과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추세다. 사조푸디스트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유통 노하우를 인정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가루쌀은 일반 쌀과 달리 전분 입자가 느슨하게 배열돼 건식 제분이 용이하다. 또한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잘되며 바삭한 식감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작년에 △가루쌀 튀김가루 1kg △가루쌀 부침가루 1kg △가루쌀 순살 돈까스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 7월에는 국산 가루쌀을 활용해 흡유율을 낮춰 바삭함을 극대화한 ‘라이스 크런치 치킨’을, 9월에는 구수한 풍미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식사대용 쉐이크 2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들은 사조푸디스트의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인 ‘케어포유’ 라인업으로 확장 출시될 예정으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루쌀이 가진 건강하면서도 차별화된 영양적 특성을 케어푸드 상품군에 접목함으로써 B2B 급식 및 외식 식재 시장뿐만 아니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B2C 시장까지 적극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조푸디스트 상품개발파트 박지원 MD는 “이번 정부 지원 사업에 2년째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라며, “사조그룹의 뛰어난 식품 가공 인프라와 사조푸디스트의 유통망을 결합해 가루쌀 기반 PB 상품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국내 자급률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디스트 주식회사의 사명은 지난 4월부터 ‘사조푸디스트 주식회사’로 변경이 됐다. 사조푸디스트는 2024년 사조그룹 편입 후 지난해 매출액 1조 766억원을 달성하여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B2B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았다.
2026.05.29
2026.05.29
사조푸디스트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식자재 유통·급식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옛 푸디스트)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6.3% 증가한 2천932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작년 1분기 16억원의 영업손실에서 올해 1분기에는 15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환했다. 대형 급식 사업장 수주와 휴게소 운영 및 급식 식재 부문 영업망의 확대 등이 실적 개선에 큰 영향을 끼치며 수익성 개선 기조가 본격화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지난 2024년 사조그룹에 인수된 사조푸디스트는 비상장사로, 지난달 현재의 사명으로 바꿨다.
2026.05.29
2026.05.15
“급식이 여행이 된다”… 사조푸디스트, ‘글로벌 미식여행’ 급식 도입
사조푸디스트가 단체급식 시장에서 ‘경험형 급식’ 트렌드에 맞춘 글로벌 테마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 강화에 나섰다. B2B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는 미국감자협회(Potatoes USA)와 협업해 지난 4월부터 약 2개월간 ‘글로벌 미식여행’을 콘셉트로 한 특별 메뉴를 구내식당에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조푸디스트가 운영하는 30여 개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미국산 러셋(Russet) 감자를 활용한 메뉴 6종이 대표적으로 구성됐다. 아메리칸 스트릿 포테이토, 생 감자튀김, 베이크드 포테이토, 스매쉬드 포테이토 등 다양한 조리 방식이 적용돼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러셋 감자는 미국 내 감자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 품종으로, 높은 전분 함량과 균일한 품질로 조리 표준화에 적합한 식자재로 평가된다. 이용 고객들은 “급식에서 해외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메뉴 구성이 다양해 만족도가 높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조푸디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테마를 활용한 급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조푸디스트는 최근 B2B 온라인 쇼핑몰 '식자재왕몰'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케어포유' 브랜드를 통해 케어푸드 사업에도 진출했다.
2026.05.15
2026.04.29
사조푸디스트, 구내식당에 '미식' 입히자 식수 31.8% 급증
유명 셰프·참치해체쇼 등 체험형 콘텐츠 도입 사진=사조푸디스트 사조푸디스트가 구내식당을 단순한 식사 공간에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복지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고물가로 점심값 부담이 커진 '런치플레이션' 상황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이용객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분석이다.이날 사조푸디스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요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진행한 유명 셰프 협업 및 팝업키친 등 체험형 이벤트 당일, 전체 평균 식수가 평소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업장 특성에 맞춘 기획 프로그램이 실적을 견인했다. 부산 H병원에서는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가 참여한 특식 행사 당일 식수가 평소보다 31.8% 급증했다. 경기도 용인 M대학교에서 진행한 유명 식품사 협업 팝업키친 행사도 14.2%의 식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MZ세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사조그룹의 원물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효과를 거뒀다. 서울 A기업 등에서 열린 '참치해체쇼'는 현장에서 직접 볼거리를 제공하며 당일 식수를 22.0% 끌어올렸다. 단순히 맛을 구현하는 단계를 넘어 조리 과정을 오감으로 즐기는 '경험형 콘텐츠'가 식수 증대의 핵심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현장 고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구내식당을 이용한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고물가에 구내식당을 자주 이용하는데, 전문점 수준의 맛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10대 학생층 사이에서도 이색 디저트 메뉴 등이 화제를 모으며 한정 수량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다. 사조푸디스트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셀럽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해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급식 사업장에 이식할 방침이다. 사조푸디스트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위탁급식 업계의 'BIG4'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최신 식음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사조푸디스트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2026.04.20
“사조 이름 확실히 달았다”...매출 1조 넘긴 푸디스트 사명 변경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사조푸디스트㈜’로 사명을 변경, 식음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새롭게 다진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사조푸디스트는 지난달 3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1일부터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공식 홈페이지와 서비스 플랫폼에 적용해 사조그룹 핵심 계열사로서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명 변경은 사조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소싱 역량과 안정적인 공급망, 그리고 축적된 식품 제조 및 유통 노하우를 하나로 결합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조푸디스트 측은 “사조 브랜드의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조푸디스트는 이미 지난해 사조그룹 편입 1년 만에 매출 1조766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인 FS(위탁급식 및 컨세션) 부문이 대형 고객사 신규 수주와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2% 성장하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급식식재 부문 역시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9.4%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대표 PB 브랜드인 ‘식자재왕’은 매출액 2000억원을 돌파해 주목을 받았다. 그룹 내 계열사와 실질적인 협업이 가능했기 때문에 거둔 결과였다. 대표적으로 사조푸디스트는 사조대림의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FS 사업의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체험형 식음 공간을 운영했다. 또 사조동아원과는 국산 가루쌀 기반의 식품을 개발해 농가와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이와 관련 사조푸디스트 측은 “이러한 원료, 제조, 유통으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최근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사조푸디스트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B2B 식자재 유통 시장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온라인 쇼핑몰 ‘식자재왕몰’을 통해 자영업자의 성공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케어포유’ 브랜드를 필두로 한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B2C 시장까지 확장하는 ‘라이프케어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건강과 프리미엄 등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춘 상품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20
2026.03.27
푸디스트, 케어푸드 브랜드 ‘케어포유’ 론칭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약 1년 반의 개발 기간을 거쳐 케어푸드 신규 브랜드 ‘케어포유(Care for you)’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어포유’는 영유아부터 실버 세대, 다이어트를 원하는 소비자까지 전 생애 주기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기존 케어푸드의 환자식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하는 ‘데일리 라이프케어(Daily Life Care)’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 [사진=푸디스트] 푸디스트는 브랜드 론칭을 위해 약 1년 반 동안 철저한 사전 준비를 진행해 왔다. 특히, 2025년 천호엔케어, 연세유업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케어푸드 분야 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브랜드는 사조대림과 공동으로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며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BI는 사람이 기지개를 켜는 형상을 모티브로 삼아,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라이프케어 브랜드'라는 차별화된 정체성과 향후 확장성까지 동시에 확보했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제품으로 국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 2종(200ml, 900ml)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연세대학교 연세유업과 협업해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수도권 ‘D-1 데일리 배송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도를 한층 높였다. 푸디스트는 ‘케어포유’를 기반으로 실버 푸드, 맞춤형 영양식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 및 요양시설 등 기존 B2B 채널을 넘어 식자재마트 및 리테일 채널을 통한 B2C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식자재 공급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을 관리하는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푸디스트 상품BU 김병준 MD는 “케어포유는 오랜 준비 기간과 전략적 파트너십, 그룹 시너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브랜드”라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와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케어푸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B2C까지 확장하는 통합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7
2026.03.19
“오늘 구내식당은 이태원 맛집처럼”... 푸디스트, 셀럽∙브랜드 콜라보로 구내식당의 미식 성지화
-체험형 식문화 공간 '셀럽키친∙팝업키친' 연말까지 이어진다… 고객 만족도∙참여도 동반 상승 - 자발적 SNS 인증샷 릴레이... 차별화된 FS(위탁급식) 혁신 효과 입증 (▲푸디스트가 전개하고 있는 '셀럽키친' 프로그램/ 이하 사진 제공=푸디스트) [2026-03-18]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유명 연예인 및 식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구내식당을 체험형 식문화 공간으로 진화시키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 메뉴 선택에 대한 고민이 커진 상황에서 단순 식사를 넘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1차 캠페인은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오늘 점심 뭐 먹지’라는 고민이 커진 가운데, 단순 식사를 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셀럽키친’과 ‘팝업키친’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면서 푸디스트만의 차별화된 FS(위탁급식) 솔루션을 활용해 기존 급식 공간을 '체험형 식문화 공간'으로 진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셀럽키친' 프로그램은 ‘스타가 직접 만드는 한정판 특식’을 테마로 방송인 홍석천과 개그맨 허경환이 캐주얼 브랜드 ‘허닭’의 모델로서 참여했다. 유명 연예인이 직접 배식하며 소통하는 모습에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태원의 황태자'로 불리는 홍석천은 푸디스트가 운영하는 판교 소재 구내식당에서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제공한 메뉴는 홍석천이 직접 개발한 ‘푸팟퐁커리 & 소프트크랩쉘’로, 태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음식을 맛본 고객들은 '홍석천이 직접 만들어 더 맛있었다', ‘태국 여행을 온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홍석천은 과거 이태원에서 식당 13곳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셰프 못지않은 솜씨를 발휘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개그맨 허경환은 수도권 대학교의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허경환의 등장에 현장에선 환호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허경환은 자신이 모델로 활약하는 ‘허닭’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트렌디한 느낌의 ‘허닭 콜라보’ 메뉴를 선보였다. 메뉴 장식으로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본인의 유행어를 활용하며 맛과 건강뿐만 아니라 즐거움까지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팝업키친' 프로그램은 글로벌 식품 기업인 삼양식품의 이미지에 걸맞은 ‘월드 스트리트 키친’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불닭', '탱글' 등 삼양식품의 핵심 브랜드를 활용한 특별 메뉴로 ‘불닭부리또 세트’, ‘떡갈비 탱글크림파스타’ 등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에어볼 캐치 챌린지’, ‘셀피 포토 박스’ 등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며 체험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삼양식품과 협업한 '팝업키친' 메뉴) 젊은 고객들 위주로 SNS 인증샷 릴레이가 이어지고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푸디스트는 셀럽키친 및 팝업키친 운영을 다른 사업장으로 확대하며 다양한 메뉴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푸디스트가 제안하는 '체험형 식문화 공간'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며 “외식 브랜드, 셀럽, 지역사회 등 협업의 경계를 허물어 급식의 외식화를 선도하며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2026.03.12
“신규로 따낸 매출만 1000억 돌파”...푸디스트, 위탁급식 전년대비 47%↑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가 FS(위탁급식) 부문에서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매년 재계약률을 경신하며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푸디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수주 매출액은 1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약 47% 성장했다. 푸디스트 측은 “최근 급식이 기업 복지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위탁급식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도 한층 까다로워지는 추세”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수주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은 업계 최상위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푸디스트는 기업·컨세션(식음료 위탁 운영)·리조트·병원 등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문의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25년 고속도로 휴게소, 하이원리조트, 소노인터내셔널 수주에 이어 올해에도 근로복지공단 소속 병원 13개 사업장을 동시에 수주하는 등 대형 고객사 수주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했다. 푸디스트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차별화된 맞춤형 급식 운영 역량이다. 기업, 컨세션, 리조트, 병원 등 전문급식 서비스는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푸디스트는 사업장별 맞춤형 위탁급식 역량으로 전문급식 서비스 운영을 확장해 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전국 사업장에서 수집한 수천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특성에 맞춘 맞춤형 메뉴 제공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쉐이크쉑’, ‘차이797’ 등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하며 구내식당을 미식 공간으로 진화시키고 있는 점도 경쟁력이다. 최근에는 제주농협과 협력해 지역 상생 메뉴를 선보이는 등 급식의 격을 한 단계 높인 차별화된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폐업처를 제외한 푸디스트의 고객사 재계약률은 2023년 89%, 2024년 92%, 2025년 94%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솔루션 강화와 트렌디한 브랜드 콜라보를 통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다양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2
2026.03.06
푸디스트 '식자재왕몰', 오픈 4년만에 매출 35배 성장
식음 사업자 ‘비즈니스 파트너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푸디스트는 B2B 온라인 쇼핑몰 '식자재왕몰'의 매출이 오픈 4년만에 35배 성장하며 식자재 유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 같은 성장세는 2021년 오픈 이후 충성 고객층인 '사업자 회원'의 가입률과 재구매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식자재왕몰 회원 수는 최근 4년 간 연 평균 110%라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사업자 회원 재구매율이 75.4%이 달해 '한 번 이용한 회원이 다시 찾는' 충성도 높은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품질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식자재왕’ PB 상품이 성장을 주도했다. 식자재왕몰은 식자재왕 PB 상품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APP이자,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수급하는 핵심 채널 역할로서 사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식자재왕은 자영업자의 원가 절감과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성비 상품 및 조리 편의성 상품을 공급한다는 전략 하에, 1,200여 개의 식자재 전문 상품을 제공하며 2025년 PB 브랜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사조그룹 편입 이후에는 계열사 제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핵심 품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디지털 전환을 통한 회원 편의성 제고 전략도 주효했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1월 간편결제 서비스 ‘식자재왕 페이’를 성공적으로 안착, 결제 비중이 12월에는 20.9%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했다.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한 UX?UI 전면 리뉴얼 역시 회원들에게 식자재 구매 경험 혁신을 제공하며 성장에 힘을 보탰다. 실제로 상품 페이지를 최적화하고 전체 구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개선됐다는 회원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회원 혜택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바쁜 외식 사업자를 위한 ‘당일 최대 3회 배송’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출석체크·랜덤박스·밸런스게임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연중 운영해 다채로운 경품과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푸디스트 관계자는 “식자재왕몰이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을 넘어 식음 사업자의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PB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회원 맞춤형 혜택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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